이번 주도 출퇴근길에 폰으로 만들었다. 첫 번째 일은 언어다.
일본어판이 열렸다. 이제 홈페이지는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세 가지다. 주소 앞에 /en · /ja만 붙이면 되고, 제작기 글도 세 언어로 읽을 수 있다. 공유 카드 이미지도 언어마다 따로 만들었다.
작품도 같이 움직였다. 먹킷리스트와 퇴근길이 영어 · 일본어 화면을 지원하기 시작했고, 홈페이지 카드도 그에 맞췄다.
같은 주에 먹킷리스트가 정식으로 나왔다. 정식이 된 작품에서는 「베타」 배지를 뗐다. 홈페이지에서는 이제 이 작품에 아무 꼬리표도 붙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