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이 길다.
그 시간에 뭘 할까 하다가, 폰으로도 바이브 코딩이 된다는 걸 알았다.
말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쓴다. 나는 뭘 만들지, 뭐가 틀렸는지만 본다.
그래서 지하철에서 떠오른 걸 바로 만들어 보기 시작했다.
첫 번째가 POTENTIA다. 퇴근길이 게임이 됐다.
만든 게 쌓이니 둘 곳이 필요했다. 그게 여기다.
가끔은 엉뚱하고, 대체로 재미있을 것 같은 것들을 만든다.
만드는 과정도 같이 남긴다. 이 제작기가 그것이다.
바이브 코딩 일지 · 1
출퇴근이 길다.
그 시간에 뭘 할까 하다가, 폰으로도 바이브 코딩이 된다는 걸 알았다.
말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쓴다. 나는 뭘 만들지, 뭐가 틀렸는지만 본다.
그래서 지하철에서 떠오른 걸 바로 만들어 보기 시작했다.
첫 번째가 POTENTIA다. 퇴근길이 게임이 됐다.
만든 게 쌓이니 둘 곳이 필요했다. 그게 여기다.
가끔은 엉뚱하고, 대체로 재미있을 것 같은 것들을 만든다.
만드는 과정도 같이 남긴다. 이 제작기가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