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약관 페이지에서 바닥글의 「개인정보처리방침」만 굵게 보였다. 버그가 아니라 방침 링크를 쉽게 찾으라고 늘 굵게 해 둔 것이었다. 그런데 바닥글에 지금 보는 페이지 표시가 없으니 버그처럼 보일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바닥글에 현재 페이지 표시를 달고, 제작기 글 같은 하위 페이지에서도 헤더 메뉴에 지금 위치가 보이게 했다. 페이지 93개를 돌며 깨진 링크도 점검했는데 하나도 없었다.
소개 페이지에는 STUDIO GOAT 계정이 무엇인지 설명을 더했고, 연락처 안에 권리 침해 신고 창구를 열었다. 혹시 권리를 침해하는 것을 보면 어디로 알리면 되는지 적어 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