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단톡방에 링크를 올렸다. 첫날 열 명 조금 넘게 들어왔다.
알게 된 것.
- 거의 다 카톡 안 브라우저로 들어온다. 그런데 거기선 구글 로그인이 막힌다.
- 대부분 튜토리얼 구간에서 멈췄다. 첫 5분이 전부다.
- 기록을 보내주는 데 동의한 사람은 몇 명뿐이다. 그래도 한 명의 기록이 꽤 많은 걸 알려줬다. 어느 보스에서 두 번 죽고 그만뒀는지까지.
그래서 한 것.
- 카톡 안이면 “브라우저로 열기” 안내를 띄웠다
- 링크를 보내면 제목과 그림이 뜨게 공유 카드를 달았다
- 첫 5분은 아직 고민 중이다
만드는 것보다 들어오게 하는 게 더 어렵다.